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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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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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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힘이네요


BY 스위트리 2019-03-10 00:20:00

제가 임신중이라서 시어머니와 친정엄마가
번갈아서 반찬도 해 주시고
우리 첫째 아가도
잘 돌보아 주시곤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