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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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33

4대가 모였어요


BY 깜짝이 2019-03-10 00:12:50

외할머니가 아직도 건강하셔서 할머니댁 놀러갔어요.외할머니,엄마,저,저의두 딸까지.. 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같이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