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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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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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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책상으로 출근


BY 블루베리주스 2019-03-08 10:25:30

남편 출근시키고, 큰애 학교, 작은 애 어린이집 등원시키고?
저는 커피 한잔 내려서 출근했습니다.

애들 공부방으로요..ㅋㅋ

작년에 상사 스트레스 때문에 보란듯이 퇴사하고 준비하는 시험 때문인데.
창밖에 그나마 파래진 하늘 때문에 기분이 좋네요 ㅎㅎ

행복은 별 것 아니고, 공기좋은 환경과 건강한 먹거리, 사랑하는 가족들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