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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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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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만 살다가


BY 짱구엄마 2019-03-06 16:09:19

직장을 다닐때는 3월이면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나요
학교 교직원으로 근무하다가 죽음의 2월을 보내고 3월을 힘들게 보내다가
이제는 백수로 벌써 6개월차입니다.
이런여유...
바쁘게만 살다가 지금의 여유도 누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