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010

말이 너무 없어도 답답하네요.


BY 머핀 2019-01-28 12:02:18

모임에 한 명 중 착하고 조신한 사람이 있는데
말이 없으니 너무 답답해요.
사람들이 이야기하면 잘 들어주는데
본인 이야기는 하나도 안하니 실수는 안하지만
별로 재미가 없고 어떨땐 사람 속을 모르겠어요.
말이 너무 많아도 탈이지만 말이 너무 없어도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