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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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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같은 겨울이라서


BY 버들잎새 2019-01-28 08:13:36

뒷산 다녀오는 길에 아파트 동과 동 사이
한그루 매화나무에 하얗고 앙증맞은 꽃이 피어났네.
한 두 송이가 아니다
향내를 맡으니 은은한 매화향이 전해온다
지금은 봄이 아닌데
의아함과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