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27

햇살이 비치는 창가에서


BY 짱구엄마 2019-01-17 10:57:57

노트북을 켜놓고 이것저것 두두리고 있는데
햇살이 비치는 창가를 보니 참 따뜻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3층이라서 햇살이 자주 비치지 않아서 속상한데
이렇게 귀한 햇살 너무 좋네요. 오늘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