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이슈토론
이 부부의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음식값
사랑하는 딸들아 아들들아 엄마가 ..
무엇이 옳을까?
봄동비빔밥 유행
봄동
봄동
조회 : 459
새집으로 입주한지 1년이 지난는데요~
BY 짱구엄마
2019-01-16 10:35:45
우연히 화장실 벽을 보다가
벽이 금이 간걸 발견하고 이제야 하자보수 신청을 하고
오늘 오는날 벌써 1달을 기다렸어요~
참 어렵습니다, ㅎㅎㅎ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섬망도 올수 있어요 아픈데 ..
친정한번다녀옴 이제는 마음고..
그런자식이 더예쁜가봐요 잔소..
딸의 말을 들으면 더좋아진다..
그런말을 하는 사람은 저만이..
세번다님이 아직까지건강하고 ..
연세 드신 분들은 어떤 상황..
엄마는 낮에는 잘 지내시는데..
미열도 있고 소화도 잘안되고..
요새 저도 다리가 아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