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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장에 커피를 들고 가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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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83

주치의 샘 이 아버지꼐 애기하라시네요


BY 친구야 2018-11-12 19:08:01

시아버지 담도암이신것을 애기 하라고 하시네요

아실권리가 있으시다고 헌데 말을못하고 집으로 와네요

내일은 가서 말씀을 드려 야겠어요

말씀을 드려도 이래 저래? 마음이 아프네요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시어머니떄보다도 더? 마음이 쓰이고 속상해요시어머니는 암은 아니 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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