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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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50

어제김장했는데..


BY 친구야 2018-11-11 16:19:00

알타리는 너무작아서 안했는데?
이런 미운 남편기어이 ?뽑아서
?다듬으라고하네요 힘들어살겟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