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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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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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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장도로


BY 사랑해 2024-03-13 19:34:33

갈수록길이 난장판이라

자갈을 깔기로 했어요

울옆지기가 포크레인으로

자갈을 담아 람보르기니(

경운기)에 싫어서오면

부리고나면 제가 길에다

가지런히 깔아줍니다

1인2역을 하는 울옆지기

한테 다~~하긴버거워서

저도 도움을 주는데도 고맙

다는소리도 못듣고 얄미워요

굽혀서했더니 허리아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