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04

동치미담그고


BY 친구야 2020-03-27 20:35:32

동치미담는다고 오늘하루 힘이드네요

우체국가서 택배보내고  병원에 가서 뇌영양제 처방받고

마트가서 동치미재료 사가지고 와서 재료다듬고

동치미 담그고 나서 밥해서 먹고 이시간이  되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