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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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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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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에는 잡채를 만들어 잡채밥을 해먹었습니다.


BY 짱구엄마 2020-03-27 20:31:50

시금치가 있으면 왠지 김밥을 쌓아할것 같기도 하고요.
또 한가지 잡채를 하고 싶어지네요.
그래서 오늘의 요리는 잡채입니다. 맛있게 먹어주는 가족들이 고맙습니다.오늘저녁에는 잡채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