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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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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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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일이 있어서 잠도 못자고 또 전화통화하면서 울기도 하고요


BY 짱구엄마 2020-01-06 15:51:18

하루가 왜이리 긴지 모르겠어요
너무 억울해서 생각할수록 잠도 못자고 주말 내내 시간을 보내다가
오늘은 위로의 전화를 받고 또 울기도 하고요.
하루가 참 길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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