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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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78

병문안다녀오고...


BY 친구야 2020-01-05 16:33:54

주일이라 예배드리고

병원에 입원하신 권사님

병문안갔다가 목사님이

집까지태워다 주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