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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23

병문안다녀오고...


BY 친구야 2020-01-05 16:33:54

주일이라 예배드리고

병원에 입원하신 권사님

병문안갔다가 목사님이

집까지태워다 주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