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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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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보러갔는데..흑흑


BY 쿠쿠 2012-12-14 17:54:41

조금 서둘렀어야는데 갑자기 지하철 연착되고 어렵게 한시간 걸려 도착해보니 시간이 벌써 6시 38분...직원이 퇴근했다고 절대 들여보내주지 않아 아이들 울면서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슬픈 포켓몬스터.....다음번에 좀 더 서둘러서 꼭 볼 겁니다. 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