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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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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포크페스티벌


BY 송사리 2012-09-11 23:56:28

비가 온다더니 날씨도 좋았고

7080 가수들의 노래도 따라 부르고

넓고 푸른 하늘과 잔디밭에서 듣는 음악에 취했었어요.

중고등학교 시절~

라디오에서나 듣던

호세 펠리치아노의 주옥 같은 명곡들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행복한 밤이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