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A씨라면 직원에게 어떻게 말을 하실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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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746

파주포크페스티발


BY 남매맘 2012-09-11 08:11:36

감사합니다

즐겁게 잘 다녀왔어요

저도 저지만 옆지기가 얼마나 좋아하던지

당신덕분에 이런데도 다 와 본다구

아이들 집에 두고 둘만의 데이트

풀밭에 다정히 앉아 캔커피와 과자를

나누어먹으며 평소 좋아하던 노래들으며

마주보며 행복한 웃음이 함께한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