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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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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꽃이 피었습니다


BY 풍선요정 2012-04-26 15:53:22

큰 형님이랑 같이 봤어요

형님도 맏이,저도 맏이라 같이 공감하는 부분도 많았고

즐겁게 봤답니다

 

아버지와 세딸들의 기쁨,슬픔,아픔, 이별을 보며 감동 받았어요

 

아버지를 연기하신 김충근 님의 모습이

돌아가신 시아버님 생각도 많이 나게 하더군요

 

멋진 공연 무한 감동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