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배우자가 트림과 방귀를 너무 자주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692

댄싱퀸 시사회^^


BY 하늘맘 2012-01-19 15:15:06

황정민+엄정화 연기가 너무 좋았어요^^

웃고~~울고~~ 넘 재미있게 봤네요^^

꿈을 인정해주는 그런 남편...

제가 바라는 남편에 모습이였어요^^

완전 감동적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