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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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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가 그랬데요 공연보고 왔습니다


BY 동현맘 2012-01-06 11:39:59

감사드려요.

어제 문자받고 둘째가 기침감기가 있어 못가는걸 무리해서 다녀왔어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 만들고 왔답니다.

 

거듭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