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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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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다녀왔어요


BY 아주매 2010-07-17 11:04:13

마음이 1 때는 막내랑 가서 막내가 어찌나 울던지 민망했었는데 이번엔 사춘기 둘째랑 다녀왔어요 모처럼 둘의 시간을 갖게 되어 넘 좋았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