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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라면 직원에게 어떻게 말을 하실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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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309

녹터나 잘보고 왔답니다.


BY 예쁜별 2009-07-19 18:35:08

큰애랑 어찌어찌 갔다왔는데요.

거리는 좀 멀어서 힘들긴 했어요.

큰애가 마니 좋아해서 만족.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왔으면 좋겠네요.

아줌마닷컴. 너무너무 좋네요.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