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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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28

봄이 느껴지는 시


BY dulce06 2022-02-04 17:10:15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우리들 마음속에도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봄노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