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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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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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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BY 세상바라기 2021-11-06 09:04:15

주말 아닌 날도 떠나고싶지만
몸이 말을 안들어요.
단풍도 보고싶고 쌀쌀한 기운도 느끼며
사는거처럼 살고싶지만 언제 가능해질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