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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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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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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주는 노래


BY 기쁨별이맘 2021-02-22 22:33:54

예전부터 발라드를 좋아했는데. . 아무래도 쉴 땐 자기가 좋아하는 ..
근데 요즘은 90년대 노래가 좋아요..
신승훈의 미소속에 비친그대나 김현식의 사랑했어요.. 비처럼 음악처럼...
이문세의 붉은 놀을 ..
너무 쳐지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