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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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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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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주는노래


BY 친구야 2021-02-22 15:55:56

힘이들고 속상하면은 찬송가을듣네요

에전에는 트로트을 즐겨들어지만요새는

찬송가을 틀어놓고 듣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