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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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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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수필집에서


BY 딸기조아 2020-12-08 15:00:10

내가 아파봐야 남의 고통을 알고,내가 슬퍼봐야 남의 슬픔을 슬픔을 알 듯, 시련도 지나고보면 모두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