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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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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16

꽃이나 향수


BY 오늘도 2020-09-24 05:21:40

나를
꽃이나 향수로
비유한다면...

이름 모를
잡초

사람 냄새 나는
향수

이유는...

그냥
안 온 듯이
왔다 가고픈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