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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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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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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


BY 무심한이 2019-12-25 22:43:13

허벅지 뼈와 머리, 목(뼈), 목(안) 이 아프다.
종합 감기가 오려는 징조.
쌍화탕을 하나 때려 봤다.
내일은 어찌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