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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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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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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BY 강현맘 2019-09-07 11:00:54

요즘 남편에게 테니스를 배우고 있네요!
열심히!
힘들긴해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 좋아용!
배우기 어려운 운동중에 하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