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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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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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BY 기쁨별이맘 2019-06-03 12:53:00

전 힘들 때 여행을 좋은데.. 해돋이도 좋더라구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가방에 커피 하나 들고 청량리역? 막차 타고 정동진 가서 새벽에 도착 해돋이 보고 다시 집으로...? 근데 지금은 아이들이 있어 이것도 쉽지 않네요.. 회사도 다니는 더 한 것 같아요. 정밀 지금 떠나고 싶어요.. 아님 그냥 웃긴 영화.. 극한 직업 아무 생각없이 편하게 보니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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