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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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76

연극 [경로당 폰팅사건] 보고 왔어요.


BY 늘보 2015-05-17 12:19:51


처음 가는 길이라서 땀 범벅 & 얼굴은 붉그락

길 찾기 너무 힘들었어요.

소극장 답게 소박하죠


연극을 보면서 엄마생각 나게끔 마음이 찡 한 부분도 있었어요.

언니와 함께 웃고 찡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즐거운 시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