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70

가장 친한 친구와 즐거운 시간 가졌어요~~


BY 현우현주맘 2015-04-22 21:05:21

시간을 잘 맞춰서 친구와 15분전에 도착했어요.


세실극장은 들어가는 입구부터 아주 예뻤어요.


언제나 시위로 몸살을 앓는 곳이라 그렇게 호젓한 분위기는 새로웠네요.


관객들이 그다지 많지 않아서 열연하는 배우들께 미안하기도;;;;


남편있는 여자들의 일탈이 개개인따라 다 달랐지만


친구는 돈갖고 튄 여자가 제일 실속있다고 재밌어했어요.


오랫만에 친구와 좋은 시간갖게 해주신


아줌마닷컴에 언제나 언제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