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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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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앤 오메가


BY 태예맘 2011-02-24 00:01:42

동생은 이모집에 두고 아들과 너무 즐겁게 보고왔어요..

전 마지막 부분에 살짝 감동까지 받았어요...아들도 눈물찔끔

늦은 저녁이라 아이가 졸려워하지않을까 걱정했는데

너무너무 즐겁게 보고 왔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