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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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42

꽃순이를 아시나요


BY 오리나라 2014-12-19 20:27:37

시집간 친구와 함께 추운 칼바람을 뚫고

갔습니다.


지하에 가서 물어보니 7층이라네요

좋은 공연봤습니다.


친구는 마지막장면에서 눈물을 줄줄 흘리네요..

저한테 잘봤다고

고맙다고 하네요


또 당첨되서 친구한테 선물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