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몸 닦는 수건으로 청소한 변기 물기를 닦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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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82

당신만이 보고 왔어요^^


BY 토브맘 2014-08-12 22:34:06

쉬는 날이면 울 아들 봐주시느라 쉬지도 못하시는 친정엄마랑 보고 왔어요^^

모녀가 같이 웃고 눈물도 흘리면서 봤네요.

두 손 꼭 잡고요^^

늘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좋은 시간 같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