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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187

이층의 악당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BY 딸기엄마 2010-11-22 17:52:38

딸과 함께 간 시사회였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즐겁고 기분좋게 보았답니다.

 

오랜만에 즐겁게 보는 영화였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