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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73

파워레인저~~


BY 유니 2013-08-16 14:22:27

아들이 넘 재미 있다고 하드라고요. 

그러면서 은근히 무섭다고.

ㅋㅋㅋ

5살이거든요

거기서 칼도 사오고...

부채를 못받아서 아쉬워했지만..

우리 아들에게 좋은 기억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