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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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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짓는시인 퍼주는사랑(뮤지컬)


BY 토토 2013-07-29 09:07:51

어제 친구와오랫만에 시내에나가

 세종문화회관에서 아주편한 S석에서 즐겁게 뮤지컬을보았읍니다

 

평소 최일도 목사님을존경햇엇는데

그분에 이야길 뮤지컬로 만든거드라구요

 

오래전 기억들속에있던  청량리588 데모하는학생들 

배고픈 이들에게 밥을퍼주던 목사님 ~~

많은생각를 다시하게끔하는 시간이어었읍니다.

 

 좋은 시간갖게해주신  아컴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아컴 식구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