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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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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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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 일


BY 무명 2019-03-10 00:11:53

오랫만에 연극 초대권 생겼는데 같이 갈 사람 없어서 못갔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