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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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80

즐거운주말이네요^^


BY 친구야 2019-03-02 13:52:29

남편은친구전화받고나가고

혼자서 ?빨래하 는 중이네요

빨래다하면은 버스타고나가서

필요한것을사와야겠어요^^

울님들^^즐거운주말을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