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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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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아침에


BY 짱구엄마 2019-03-01 09:57:06

매일 작은아들 학원데려다 주고 도시락도 싸주고 오늘은 아침도 잘 챙겨서 먹이고
도시락반찬으로 유부초밥/ 김치/ 팽이버섯야채전까지 만들어서 도시락반찬으로 싸주고
엄마로서 마음이 놓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