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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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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싸준 도시락이 제일 맛있어요~


BY 짱구엄마 2019-02-15 11:14:23

아들 도시락을 오늘로 5일째 입니다.
점심 도시락을 싸주는 일이 쉬운일은 아닌데
그래도 힘이되는건
아들의 말한마디
엄마가 싸준 도시락이 제일 맛있어요.
엄마 도시락 먹으러 학원가요 할때 보람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