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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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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66

힘이빠져요~


BY 짱구엄마 2019-02-14 12:10:53

열심히 블러그 해서
오늘 당첨자 발표일인데요
너무 기대를 했나봐요
미끄러졌어요~
너무너무 기대를 했는데요
이런일이 처음은 아닐텐데요
왜이리 서운한지요~
음악크게 틀어놓고
기분을 달래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