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85

아들 녀석 점심도시락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BY 짱구엄마 2019-02-13 14:07:16

너무 힘들어요
도시락 쌓는게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한달에 점심값이라도 절약하고 싶어서 시작한 일인데요.
세상에 쉬운일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