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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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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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49번째 내 생일 입니다.


BY 짱구엄마 2019-02-09 18:32:37

아이들은 아침 새벽에 스키장들 가도 남편과 하루동일 함께 점심먹고 쇼핑하고 지금은 아이들 기다리며 집에서 소고기 먹을준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