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53

불쌍한 와이프


BY 가로등 2019-02-06 20:46:39

애들은 늦잠때문에 늑장이고
부지런한 와이프는
고생 바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