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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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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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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복잡한 설날


BY 러브콩 2019-02-06 19:57:44

이래저래 마음이 좀 복잡한 설날이었습니다.?
생각없고 대책 없는 시어머니 때문에?
뒤죽박죽이 되었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