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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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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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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에 기억에 남는건


BY 우후룰루 2019-02-06 15:07:45

역시 기족들과 왁자지껄 모여 식사하는 시간이었어요. 몸은 힘들지만 즐거운 추억이죠.